
칼레도니아 마이닝
2026년 8월 10일 콜 기준
매출은 7,600만달러로 전 분기 6,600만달러에서 16% 반등했고, 생산도 18% 늘었어요. 핵심은 금값이 아니라 저품위 문제를 완화한 점으로, 품위가 전 분기 2.5그램에서 2.88그램으로 회복됐고 남은 기간 3.16그램을 목표로 해 다음 분기에도 생산·현금창출 개선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어요.
가장 큰 변수는 생산 회복보다 온스당 비용 상승이에요. 낮은 품위와 직원 신탁 배분, 전력 운송비, 높은 금 매출에 따른 부담으로 유지·개선 비용 전망이 온스당 최대 2,700달러까지 올라갔어요. 품위가 다시 떨어지거나 생산 증가가 비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면 이번 반등이 이익 증가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생산은 남은 기간 평균 품위 약 3.16그램을 목표로 하고, 7일 근무와 고품위 구역 접근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계획이에요. 다만 비용 전망은 상향돼 광산 운영비가 온스당 1,600~1,800달러로 기존보다 100달러 높아졌고, 전체 유지·개선 비용도 기존 2,100~2,300달러에서 2,500~2,700달러로 올라갔어요. 올해 자본 지출은 빌보에스 집행 시점을 늦춰 1억6,200만달러에서 1억300만달러로 낮췄지만, 빌보에스 첫 생산 목표는 2028년 말로 유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