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내디언 임페리얼 뱅크 오브 커머스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주당순이익 $2.54로 전년 대비 +24% — 8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에요. 매출도 +14%로 개인·기업·자산관리·자본시장 4개 사업부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비용 증가율(+10%)보다 매출 성장이 앞서는 흐름이 11분기 연속 이어지고 있어요.
대출 손실 충당금이 전 분기 5억 6,800만 달러에서 6억 500만 달러로 늘었어요. 캐나다 개인 대출·신용카드 연체율과 주택담보대출 부실 비율이 모두 올라가고 있어서, 실업률이 더 오르거나 경기 불확실성이 길어지면 하반기 마진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반기 자본시장 매출은 상반기보다 낮아지겠지만 작년 하반기보다는 높을 것으로 전망해요. 캐나다 기업금융 대출·예금은 연간 기준 중간~높은 한 자릿수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카리브해 사업 매각이 마무리되면 자본비율(CET1)이 약 0.25%p 추가로 올라가고, 주당순이익은 약 1% 희석되지만 자기자본이익률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해요.
이번 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2.7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 늘었고, 매출은 80억 달러로 15% 증가했어요. 특히 매출 증가가 모든 사업으로 넓어지고 비용보다 빠르게 성장해 12분기 연속 비용 효율이 개선됐다는 점이 다음 분기에도 수익성을 지지하는 핵심 신호예요.
2026년 2분기이번 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2.73달러로 1년 전보다 26% 늘어 9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고, 매출도 15% 증가했어요. 비용 증가율은 11%로 매출보다 낮아 12분기 연속 효율이 좋아졌고, 다음 분기에도 고객 활동과 순이자마진 개선이 이익을 받칠 기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