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레스티카
2026년 7월 28일 콜 기준
매출이 $3.2B → $3.7B → $4.0B → $4.7B로 4분기 연속 가속 중이에요. 이번 분기 AI 서버·네트워크 장비 부문이 전년 대비 84% 성장하며 전체 매출의 81%를 차지했고, 영업이익률도 8.2%로 회사 역대 최고치를 찍었어요. OpenAI·AMD와 새 대형 계약까지 확보해 2027년 성장 가속이 가시화되고 있어요.
부품 공급 부족이 가장 큰 변수예요. 일부 핵심 부품 납기가 52주(1년)를 넘어서고 있고, 올해 공장·설비 투자에 약 1조 4천억 원을 쓸 예정인데 내년엔 2조 원 이상으로 더 늘어날 수 있어요. 매출 성장이 이 투자 속도를 못 따라가거나 고객 주문이 예상보다 늦어지면 현금흐름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3분기) 매출은 $5.25B~$5.55B으로, 이번 분기 $4.7B에서 또 한 번 크게 뛰어요. 주당순이익도 $2.88~$3.08으로 전년 대비 89% 성장 전망이에요. 연간 전망도 기존 $190억에서 $205억으로 상향됐고, 2027년엔 올해 65% 성장률을 뛰어넘는 가속 성장을 공식 예고했어요. OpenAI·AMD 신규 프로그램이 각각 수조 원 규모로 2027년부터 본격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