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텀 로징 트러스트
2026년 8월 4일 콜 기준
매출이 6800만 달러에서 8800만 달러로 크게 뛰었어요 — 3월에 인수한 미들웨스트 6개 호텔이 더해진 덕분인데, 이 호텔들은 객실 단가가 평균보다 20% 낮은데도 이익률은 오히려 더 높아요. 7월 매출 단가(RevPAR)가 10% 늘고 실리콘밸리는 26% 급증하면서, 인수 효과에 더해 기존 호텔들도 스스로 좋아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단가 성장률 1.5~3%로 꽤 보수적인데, 실제 7월 실적은 이미 9.7% 성장했어요. 회사도 중동 정세 불안과 다음 몇 달 앞을 내다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일부러 낮춰 잡았다고 인정했는데, 만약 하반기에 실제로 급격히 둔화되면 지금의 강한 흐름이 일시적이었다는 뜻이 될 수 있어요
연간 조정영업이익(EBITDA) 가이던스를 9920만~1억230만 달러로, 주당 조정현금흐름을 1.28~1.34달러로 올렸는데 이는 연초 대비 약 20% 상향된 수치예요. 3분기 매출 단가는 약 4% 성장을 예상하는데, 이는 2분기의 3.3%와 7월의 9.7%보다는 낮은 숫자라 회사 스스로도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밝혔어요. 즉 실제 실적이 가이던스를 웃돌 여지가 커 보이지만, 중동 정세라는 변수가 남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