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임 파이낸셜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Chime의 핵심 성장 엔진은 '차임 프라임(Chime Prime)'이에요. 월 300만 원 이상 직접 입금하는 회원에게 수수료 없이 선택 카테고리 5% 캐시백, 연 3.75% 고금리 저축, 공항 라운지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멤버십인데요, 출시 초기부터 직접 입금 전환율과 회원 유지율이 눈에 띄게 올라가고 있어요.
1분기 활성 회원 증가분 일부는 세금 환급 시즌이라는 계절적 요인 덕분이었어요. 2분기에는 이 효과가 빠지는 데다 차임 프라임 마케팅 비용까지 늘어나서, 조정 영업이익률이 1분기 18%에서 11~12%로 일시적으로 낮아질 예정이에요.
2분기 매출은 6억 3,300만~6억 4,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22% 성장을 예상해요. 연간 전체로는 매출 26억 6,000만~26억 9,000만 달러(전년 대비 22~23% 성장), 조정 영업이익 4억 1,600만~4억 3,100만 달러(이익률 16%)를 목표로 하고 있고, 1분기 호실적을 반영해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어요. 추가로 2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새로 승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