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젠트 커뮤니케이션스 홀딩스
2026년 5월 4일 콜 기준
웨이브렌스(고속 광통신 회선) 매출이 1년 전보다 91% 늘었고, 고객 수도 71% 증가했어요. AI 데이터센터·스트리밍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Cogent의 고속 회선 사업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요.
장비 공급 부족으로 납품 대기 기간이 기존 2~3개월에서 최대 15개월까지 늘어났고, 주요 장비 가격도 올해 들어 4번이나 올랐어요. 고객들이 웨이브렌스를 주문해도 데이터센터 전력·장비 부족으로 실제 개통을 미루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경영진은 연간 매출 성장률 6~8%, 영업이익률(이자·세금 빼기 전)은 매년 2%포인트 이상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올해 1분기 계절적 비용 증가(약 71억 원 규모)는 2분기부터 대부분 사라질 예정이라 이익률이 다시 올라갈 거예요. 또 스프린트 데이터센터 10곳 매각이 이르면 6~7월 초에 마무리되면, 그 대금 대부분을 부채 상환에 쓸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