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 클라우드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CareCloud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은 AI 전화 접수 서비스 'stratusAI Front Desk Agent'예요. 이 AI가 병원·의원에 걸려오는 전화의 약 75%를 사람 없이 자동으로 처리하고 있고, 미국 내 이 서비스만의 잠재 시장 규모가 약 4조 원(40억 달러)에 달해요. 기존 고객사에 먼저 판매하는 방식이라 영업 비용도 훨씬 적게 들어요.
2025년에 인수한 Medsphere 통합 작업이 아직 진행 중이라, 중복 인력·시스템 비용과 인수 자산 상각 비용이 당분간 이익을 누르고 있어요. 1분기 순이익이 1년 전보다 줄어든 것도 이 때문이에요. 통합이 마무리될수록 이 부담은 자연스럽게 줄어들 예정이에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는 1억 2,800만~1억 3,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13~16% 성장을 기대하고 있어요.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조정 영업이익은 2,900만~3,100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0.20~0.23달러로 2025년(0.10달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에요. 하반기로 갈수록 AI 매출과 Medsphere 교차 판매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매출과 이익 모두 가파르게 올라올 것으로 경영진은 자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