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센트 캐피탈 BDC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주당 순투자수익(NII)이 지난 분기 0.45달러에서 이번 분기 0.38달러로 줄었어요 — 헬스케어 투자 5건이 이자를 못 받는 상태(비발생 자산)로 새로 편입된 게 결정타예요. 다만 회사가 인센티브 수수료 0.04달러를 자발적으로 포기해 배당은 0.42달러로 맞췄어요.
비발생 자산 비율이 원가 기준 4.1%에서 5.7%로 한 분기 만에 크게 뛰었어요 — 헬스케어 4개 기업에서 임금 상승·운영 문제가 겹쳐 발생했고, 경영진도 임금 인상 추세가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인정했어요. 매 분기 추가 편입 가능성이 남아 있어요.
다음 분기부터 기본 배당을 0.42달러에서 0.34달러로 낮추고, 2026년 한 해 동안 분기마다 특별배당 0.03달러를 추가로 지급해요 — 직전 배당 구조 대비 기본 배당은 줄었지만, 수수료도 함께 낮춰(운용보수 1.25%→1%, 성과보수 17.5%→15%) 실질 수익 여력을 높이는 방향이에요. 회사는 이 새 배당 수준이 현재 수익 전망 대비 보수적으로 설정된 것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