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보트
2026년 11월 3일 어닝콜 기준
성능화학 부문 4분기 이익은 6천만 달러로 1년 전 4천2백만 달러보다 43% 늘었고,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률도 21%에서 24%로 높아졌어요. 배터리 소재와 특수 카본 물량, 제품 구성이 뒷받침해 FY2027 1분기도 1년 전보다 높은 이익을 전망하지만 4분기 수준보다는 낮을 전망이에요.
보강재료 부문 4분기 이익은 1년 전 1억1,900만 달러에서 8,700만 달러로 줄었고, 물량이 5% 늘어도 고객 계약에 따른 톤당 총이익 감소와 불리한 지역 제품 구성이 이를 상쇄했어요. FY2027 타이어 계약 협상은 약 3분의 1만 마무리됐고, 타이어 생산 증가 전망도 달력연도 2026년 0.3%, 2027년 0.9%여서 최종 계약 조건이 연간 이익 전망의 핵심 변수예요.
FY2027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은 6.15~6.75달러로, FY2026 실적 6.42달러를 기준으로 위아래를 모두 포함하며 수요와 진행 중인 타이어 고객 계약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져요. FY2027 1분기 보강재료 부문 이익은 직전 분기보다 완만히 개선되지만 1년 전보다 낮고, 성능화학 부문은 1년 전보다 높아도 비용 시점과 제품 구성 때문에 직전 분기보다 600만~800만 달러 낮아질 전망이에요. 연간 설비투자는 2억~2억3천만 달러이며, 배터리 소재의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은 FY2026 4,300만 달러에서 FY2027 4천만 달러 후반대로 늘고 증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