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디널 헬스
2026년 8월 11일 콜 기준
이번 분기는 매출 63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 영업이익은 30%, 주당순이익은 40% 늘었어요. 매출이 직전 컨텍스트의 609억 달러에서 637억 달러로 회복된 가운데 제약·전문 의약품과 기타 성장사업이 이익을 끌었지만, 주당순이익 증가의 약 15%포인트는 반복되지 않을 관세 환급 덕분이라 다음 분기부터는 본업 성장만으로 13~15% 이익 증가 전망을 달성하는지가 핵심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FY2026의 이례적으로 강했던 수요와 일회성 관세 환급이 사라지는 구간이에요. 경영진은 FY2027 제약 수요를 여전히 강하게 보지만 과거 같은 특별한 수준은 아니라고 했고, 의료제품 유통 부문은 연료·원자재 비용이 높게 유지되거나 이란 충돌이 길어지면 이익 전망 2억~2.2억 달러의 하단으로 내려갈 수 있어요.
FY2027 주당순이익은 12.40~12.60달러로, 일회성 관세 환급 0.31달러를 뺀 FY2026 기준 10.95달러보다 13~15% 늘어날 전망이에요. 제약 부문 매출은 3~5%, 이익은 8~11%, 기타 성장사업 매출은 11~13%, 이익은 15~18% 증가하고, 의료제품 유통 부문 이익은 기존 전망을 유지한 2억~2.2억 달러예요. 현금흐름은 35억~40억 달러, 설비·기술 투자에는 7억 달러를 쓰고 자사주 매입은 최소 10억 달러로 계획해 성장과 주주환원을 함께 이어갈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