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던 내셔널
2026년 7월 28일 콜 기준
분기 순이익 2,3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직전 분기 대비 5% 늘었고, 올해 상반기 누적 순이익도 역대 최고예요. 매출 추이를 보면 25년 4분기 9,600만 달러에서 26년 1분기 7,800만 달러로 한 번 꺾였다가 이번 분기 7,900만 달러로 반등했는데, 대출 파이프라인이 직전 분기 대비 45% 급증한 1억 8,570만 달러를 기록해 다음 분기 성장 동력이 쌓이고 있어요.
수수료 수입이 이번 분기 21% 급증했지만,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1,350만~1,400만 달러로 다시 낮아져요 — 이번 분기 일부 수익이 주식시장 연동 보험 평가이익처럼 반복되기 어려운 항목이었기 때문이에요. 시장이 흔들리면 이 수수료 수입이 예상보다 더 줄어들 수 있어요.
다음 분기 순이자마진은 5~10bp 추가 확대를 예상해요 — 계절적 예금 유입과 낮은 금리 자산의 재투자 효과 덕분이에요. 수수료 수입은 1,350만~1,400만 달러, 운영비용은 3,700만~3,800만 달러로 이번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에요. 대출 성장은 파이프라인이 강하지만 3분기는 '완만한 성장'으로 신중하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