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콕 앤 윌콕스 엔터프라이스
2026년 8월 10일 콜 기준
매출이 3억2,000만 달러로 뛰며 25년 3분기 1억4,900만 달러에서 네 분기 연속 가속됐고, 이번 분기는 직전 분기 2억1,400만 달러보다도 크게 늘었어요. Base Electron 매출 인식과 부품·서비스 수요가 결정타였으며, 수주잔고도 1년 전보다 533% 증가한 26억 달러라서 다음 분기에는 기존 사업 성장에 더해 대형 프로젝트 진행률이 실적을 밀어줄 가능성이 커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빠르게 커지는 프로젝트를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바꾸는 실행력과 숙련 인력 확보예요. 이번 분기 숙련 용접공·전기공 부족으로 특정 건설 프로젝트의 효율이 떨어지고 직접 비용이 늘었으며, 내년 Base Electron 건설이 본격화될 때 인력 확보와 제조 속도가 계획을 못 따라가면 매출 인식 시점이 늦어지고 이익률이 눌릴 수 있어요.
2026년 조정 영업이익 목표를 기존 8,000만~1억 달러에서 8,000만~1억500만 달러로 올렸어요. 상반기에 이미 3,780만 달러를 달성했고, Base Electron 프로젝트는 예상보다 빠르고 예산 안에서 진행돼 내년 초 현장 건설과 장비 출하가 시작되면 매출이 더 크게 늘어날 전망이에요. 추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1건도 올해 정식 착수를 기대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 개선의 가시성이 높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