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 오브 몬트리올
2026년 8월 25일 콜 기준
이번 분기는 주당순이익이 3.96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늘고, 자기자본이익률도 14%로 200베이시스포인트 개선됐어요. 7개 분기 연속 이어진 수익성 개선과 모든 사업부문의 기록적인 대손충당금 차감 전 세전 영업이익이 다음 분기에도 성장과 2027 회계연도 말 자기자본이익률 15% 목표를 뒷받침해요.
가장 큰 변수는 캐나다·미국 무역 갈등이 고용, 사업 투자, 대출 수요로 번지는지예요. 직접적인 무역 관련 대출은 전체 대출의 1% 미만이고 이번 분기 신용 손실도 개선됐지만, 캐나다 경제 전반이 약해지면 대손충당금과 순이자마진에 압력이 커질 수 있어요.
4분기 손상 대출 관련 신용 손실은 3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하고, 2026 회계연도 신용 손실 전망도 유지했어요. 핵심 비용은 연간 한 자릿수 중반 증가와 매출보다 비용이 느리게 늘어나는 흐름을 유지할 계획이며, 현재 자기자본이익률 14%를 바탕으로 2027 회계연도 말 15%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보였어요.
이번 분기는 조정 주당순이익이 3.96달러로 1년 전보다 22% 늘었고, 자기자본이익률도 14%로 2%포인트 개선됐어요. 특히 미국 상업대출이 전 분기 대비 4% 늘어 최적화 이후 처음으로 연간 성장세로 돌아섰고, 자산관리와 자본시장도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해 다음 분기에도 수익 성장 기반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2026년 1분기주당순이익(EPS) $3.67로 전년 동기 대비 40% 급등했어요 — 지난 분기 +30%에서 더 가속됐어요. 자기자본이익률(ROE)도 13.5%로 1년 전보다 3.7%p 올랐고, 미국 사업부 최적화 프로그램이 이번 분기로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다음 분기부터는 미국 대출 성장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