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민 브랜즈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손님 만족도 점수가 3분기 연속으로 1년 전보다 올랐어요. 브랜드 신뢰도 +4점, 서비스 +6점, 가성비 +5점으로 개선됐고, 4월부터는 서버 한 명이 담당하는 테이블 수를 6개에서 4개로 줄여 더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 모델도 전국 매장에 도입했어요.
소득 7만 5천 달러 이하의 55세 이상 고객층이 한 번 방문할 때 쓰는 금액을 줄이고 있어요. 다만 방문 횟수 자체는 오히려 늘고 있어서 완전한 이탈은 아니에요. 쇠고기 가격이 올해 고단위 인플레이션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연간 물량의 85%는 이미 가격을 고정해 두었어요.
2026년 2분기 미국 동일 매장 매출은 전년 대비 1~2% 성장을 예상해요. 주당 순이익은 0.27~0.32달러를 전망하고 있어요. 연간 메뉴 가격 인상률은 4.5~5% 수준이고, 하반기에는 약 1,000만 달러의 마케팅 비용을 추가로 집행할 계획이에요. 3월·4월 매출이 1~2월보다 순차적으로 개선됐고 어머니날 예약도 긍정적으로 보여 경영진은 연간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