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라이프 솔루션스
2026년 5월 8일 콜 기준
BioLife의 핵심 제품인 세포 보존 배지(BPM)가 전체 매출의 85% 이상을 차지하며, 현재 17개 승인 치료제에 탑재돼 있어요. 특히 연 매출 1조 원을 넘는 블록버스터 치료제들이 새로운 적응증과 해외 시장으로 확장되면서, BioLife도 함께 성장하는 구조예요.
현재 세포 보존 배지를 담는 '백(bag)' 제품의 생산 수율 문제로 이익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진 상태예요. 고객사에 대체 옵션 안내 후 90일 검토 기간이 필요하고, 기존 재고 소진까지 시간이 걸려 이익률 개선은 빨라야 2026년 4분기 또는 2027년 1분기에나 반영될 것으로 보여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는 1억 1,250만~1억 1,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20% 성장을 예상해요. 이익률도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연간 기준 순이익(GAAP 기준)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매출 총이익률은 연간 기준 60% 중반대를 유지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