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클
2026년 8월 21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은 3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6% 늘었고, 최근 매출 흐름도 2억 8,900만 달러에서 3억 2,000만 달러로 회복된 뒤 유지되고 있어요. 여성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9.5%, 아동 사업은 11% 성장하며 성장을 이끌었지만 남성 사업은 제자리여서 여성·아동 중심의 성장 구도가 다음 분기에도 핵심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난 비용과 재고예요. 재고는 전년 동기보다 13.3%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8.4%에서 17.4%로 낮아졌으며, 이번 분기 상품 마진 개선에는 650만 달러가 아닌 250만 달러의 관세 환급 효과가 포함돼 대부분 일회성이어서, 여성·아동 매출 성장이 둔화되거나 재고 정리가 필요해지면 이익률 압박이 다시 커질 수 있어요.
회사는 미래 매출이나 이익 수치를 제시하지 않지만, 올해 남은 기간에 매장 5곳을 추가로 열고 4곳을 전면 개조할 계획이에요. 올해 누적으로 새 매장 9곳, 전면 개조 10곳을 진행한 만큼 매장 확대가 이어지지만, 다음 분기 실적은 여성·아동의 강한 판매가 남성·신발 부진과 마케팅·매장 비용 증가를 계속 상쇄하는지가 결정할 전망이에요.
매출은 3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6% 늘었고, 직전 분기 2억 8,900만 달러에서 반등했어요. 여성 의류와 아동복이 각각 9.5%, 11% 성장하며 매출을 이끌었고, 다음 분기에도 여성 중심 상품 구성이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어요.
2026년 1분기매출 +6.1%,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 급증해 주당 0.92달러를 기록했어요 — 단, 순이익 급증의 핵심은 약 191억 원 규모의 카드 수수료 소송 합의금 일회성 수익 덕분이에요. 이를 제외하면 실제 비용은 오히려 늘었고, 여성복이 전체 매출의 52%를 차지하며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2026년 1분기매출 +6.1% (전년 동기 대비 $272M → $289M), 동일 매장 기준으로도 +5.1% 성장했어요 — 여성복이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11%)을 이어가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아이들 카테고리도 +16%로 가속됐어요. 여기에 소송 합의금 $1,910만 달러 수령으로 영업이익률이 16%에서 20.6%로 껑충 뛰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