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룩데일 시니어 리빙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브룩데일은 지난 1년간 6개 지역 조직 개편, 최초 COO 영입, 100개 이상 커뮤니티 매각·정리 등 대규모 체질 개선을 마무리했어요. 이제 '운영 회사'로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라탈 준비가 됐다고 경영진은 강조했어요.
조직 개편과 ERP 시스템 교체가 겹치면서 1분기 초반 입주율과 비용 관리가 기대에 못 미쳤어요. 겨울 폭풍으로 인한 직접 추가 비용도 약 30억~40억 원(3~4백만 달러) 발생했고, 2분기까지는 이런 과도기적 영향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입주율 기반 객실당 매출(RevPAR) 8~9% 성장, 조정 영업이익(EBITDA) 5억 200만~5억 1,600만 달러예요. 2분기 영업이익 성장률은 한 자릿수 초중반으로 소폭 둔화되지만, 3분기부터는 두 자릿수 중반 성장률로 회복되고 4분기는 그보다 더 강할 것으로 예상해요. 2028년까지 매년 두 자릿수 중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