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
2026년 5월 22일 콜 기준
회원 수수료 수입이 전년 대비 10% 늘어 1억 3,2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 지난 분기에 이어 두 자릿수 성장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텍사스 신규 매장 4곳의 회원 수가 목표 대비 33% 앞서고 있고, 디지털 기반 매출도 전년 대비 28% 늘어 가속 중이에요. 이 흐름은 단순 매출 성장이 아니라 회원 충성도가 두꺼워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관세 환급금을 가격 인하에 투자해 이번 분기 상품 마진이 전년 대비 약 0.1%포인트 낮아졌어요 — 환급금 효과를 빼면 실제로는 0.6%포인트 하락이에요. 2분기에도 소규모 환급금이 추가로 들어오지만, 이후엔 이 완충재가 사라져요. 동시에 디젤 가격 급등이 물류 비용을 끌어올리고 있어서, 매출 성장이 이 비용 압박을 따라가지 못하면 하반기 마진이 더 눌릴 수 있어요.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됐어요 — 주유소 제외 동일 매장 매출 성장 2~3%, 조정 주당순이익 4.40~4.60달러예요. 1분기는 이 범위 밖(낮은 쪽)이었지만 계획대로였고, 2~4분기가 이 범위 안에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5월 초 매출 추세가 1분기보다 개선됐다고 밝혔고, 인플레이션이 살아나면 상단을 노릴 수 있지만 반대로 가격 투자를 더 늘리면 하단에 머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