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프론테라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매출은 1분기 1,000만 달러에서 2분기 1,200만 달러로 다시 늘었고, 최근 1년 전보다 33% 성장했어요. 전통적으로 약한 2분기에도 매출총이익률이 71%에서 약 80%로 뛰고 영업 손익분기점에 가까워졌다는 점이 커서, 가격 인상보다 아멜루즈 사용량과 재주문 증가가 다음 분기 성장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높아요.
가장 큰 변수는 국제무역위원회 조치로 801개 조명 중 약 243개인 엑스엘 램프에는 아멜루즈를 새로 판매할 수 없다는 점과 현금 470만 달러예요. 수정 램프는 미국 식품의약국 절차를 마쳤지만 국경 당국 확인이 남아 있어 공급 재개가 늦어지거나 매출이 현금흐름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속도를 앞서면, 올해 목표를 지키는 전제가 약해질 수 있어요.
2026년 매출 목표는 국제무역위원회 조치에도 유지하고, 회사는 올해 현금흐름 손익분기점 달성을 기대하고 있어요. 다음 성장 동력은 2026년 9월 28일 기저세포암 적응증 승인 심사 결과와 2027년 1분기 출시예요. 2026년 3분기 말에는 사지·목·몸통까지 치료 범위를 넓히는 신청서를 내고, 2027년 3분기 승인을 예상해 기존 조명과 영업망에서 추가 매출을 만들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