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룩필드 리뉴어블 파트너스
2026년 5월 1일 콜 기준
이번 분기 핵심 성장 동력은 '에너지 안보'예요. 중동 분쟁 이후 각국 정부와 대기업들이 수입 연료에 의존하지 않는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에 더 빠르게 투자하고 있고, 브룩필드는 지난 12개월 동안 역대 최대인 9기가와트의 새 발전 설비를 가동하며 이 흐름의 한가운데에 있어요.
매출이 25년 2분기 17억 달러에서 26년 1분기 15억 달러로 완만하게 줄어드는 추세예요. 경영진은 계약 기반 사업이라 현금흐름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했지만, 중동 분쟁 확대나 수력 발전 강수량 부족 같은 외부 변수는 여전히 지켜봐야 해요.
경영진은 장기 목표인 '연간 주당 현금흐름 10% 성장'을 단기·중기적으로 초과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했어요. 보라렉스 인수 완료, 2027년까지 연간 10기가와트 신규 설비 가동, 그리고 자산 매각 프로그램에서 올해만 약 3조 원(총 30억 달러) 규모의 매각 수익이 예상돼 주당 현금흐름 성장을 더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혔어요. 최근 12개월 주당 현금흐름은 2.08달러로 전년 대비 12%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