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빔 글로벌
2026년 5월 15일 콜 기준
매출이 전 분기 $9M에서 $3M으로 급감했지만, 이건 추세 악화가 아니에요 — 대형 주문 2건이 2분기로 밀렸고, 중동 전쟁으로 현지 매출이 지연된 영향이에요. 결정적 신호는 '2분기 절반만에 이미 1분기 전체 매출을 넘어섰다'는 점으로, 분기 초반보다 후반에 매출이 몰리는 패턴을 감안하면 2분기 반등은 거의 확실해 보여요.
매출 $3M에 고정비는 그대로라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이 마이너스(-13%)로 돌아섰어요. 여기에 특정 고객 미수금 $1.8M을 회계 규칙에 따라 손실로 처리하면서 순손실이 $6.9M까지 불어났어요 — 현금 손실은 아니지만, 매출 회복이 늦어질수록 운전자본 $6.2M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어요.
공식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CEO가 '2분기 절반 만에 1분기 전체 매출 돌파'를 직접 확인했고, 밀린 대형 주문 2건 + 중동 첫 판매 + 수주잔고 50% 증가($6M→$9M)가 2분기 가속을 뒷받침해요. 다만 중동 전쟁이 지속되면 해당 지역 매출 기여는 계속 지연될 수 있고, 연간 흑자 전환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