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빔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매출은 아직 0이지만, 뉴욕·달라스·사우스플로리다·남부 캘리포니아 4개 핵심 지역에 첫 상업 파트너 2곳(ClearCardio·Atelier Health)을 확보하며 유료 구독 모델의 첫 발판을 완성했어요. 2분기부터 소규모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채택 확대로 전환되는 구조예요.
현금이 3월 말 기준 약 22억 원(200만 달러)에 불과했고, 4월에 약 158억 원(1,150만 달러)을 추가로 조달해 겨우 숨통을 텄어요. 올해 현금 지출 목표를 기존 170억~190억 원에서 160억 원 이하로 낮췄지만, 매출이 계획보다 느리게 쌓이면 2027년 전에 또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 수 있어요.
2026년 전체 현금 지출을 160억 원(1,600만 달러) 이하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어요 — 직전 가이던스 170억~190억 원에서 하향 조정된 거예요. 2분기에 첫 소규모 매출이 인식되고, 하반기부터 파트너 계정 내 환자 침투율을 높여 2027년 본격 매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쌓는 게 올해 목표예요. 손익분기점은 구독 환자 3만 명으로, 경영진은 초기 1만 명을 소규모 계정에서 확보한 뒤 대형 체인 파트너십으로 나머지를 빠르게 채우는 전략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