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링크스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브링크스의 핵심 성장 엔진은 ATM 관리 서비스(AMS)와 디지털 소매 솔루션(DRS)이에요. 이 두 사업이 13분기 연속으로 15% 이상 성장했고, 파라다이스(공항 내 700개 매장 운영사)처럼 대형 고객을 계속 새로 확보하면서 연말까지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NCR 아틀레오스 인수가 완료되면 부채 비율이 현재 2.7배에서 약 3.4배로 높아져요. 회사는 2027년 말까지 3배 아래로 낮추겠다고 했지만, 인수 과정에서 올해만 수수료·비용으로 500억~600억 원 수준이 추가로 나갈 예정이에요.
2분기 매출은 1조 9천억~2조 원(1.37억~1.43억 달러)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성장이 예상돼요. 영업이익(EBITDA)은 2,450억~2,650억 원(245억~265억 달러) 범위로 마진이 약 40포인트 개선될 전망이에요. 연간으로는 중간 한 자릿수 유기적 성장과 마진 30~50포인트 확대 목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