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치테크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 42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작년 1분기에 있었던 일회성 라이선스 수수료가 없었는데도 이 수치를 달성했다는 게 핵심이에요. 공기 정화 쪽 제품 판매가 그 공백을 메우고도 남았고, 수처리 사업 매출도 새로 더해졌어요. 매출 구성이 '일회성 계약금'에서 '반복 제품 판매'로 바뀌고 있다는 신호예요.
7,800만 달러 규모의 특허 침해 판결 회수가 올해 최대 변수예요 — 피고 측이 항소를 제기했고 보증금도 내지 않은 상태라, 실제 현금이 언제 들어올지 불확실해요. 회수가 지연되거나 항소심에서 결과가 바뀌면 수처리 시설 투자 계획 전체가 늦춰질 수 있어요.
공식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되지 않았어요. 다만 경영진은 '2026년 안에 수처리 활성탄 재생 시설 관련 계약을 체결하겠다'고 밝혔고, 앞으로 한두 달 안에 구체적인 소식을 공개하겠다고 했어요. PFAS(수질 오염 물질) 규제 강화로 수처리 테스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서, 연구개발 부문이 올해 안에 흑자로 전환될 수 있다고 CEO가 직접 언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