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룩필드 애셋 매니지먼트
2026년 5월 8일 콜 기준
브룩필드의 핵심 성장 엔진은 AI 인프라예요. 데이터센터·전력·디지털 인프라를 하나로 묶은 통합 솔루션을 세계 최대 빅테크·정부에 제공하고 있고, 첫 AI 인프라 펀드의 첫 투자처인 블룸 에너지와의 50억 달러 파트너십은 이미 몇 배 규모로 확대 논의 중이에요.
일부 사모 대출 시장에서 높은 레버리지·느슨한 계약 조건·소프트웨어 업종 부실 징후가 나타나고 있어요. 브룩필드 자체 노출은 제한적이지만, 2027~2028년에 만기가 몰린 LBO 대출들이 신용 시장 전반에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경영진도 인정했어요.
2026년은 브룩필드 역사상 가장 큰 자금 모집 해가 될 거예요. 올해 1분기에만 이미 670억 달러를 모았는데, 이는 2025년 전체 모집액(1,120억 달러)의 절반을 넘는 수준이에요. 연간 수수료 기반 영업이익(FRE)은 최근 1년 기준 3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8% 성장했고, 오크트리 인수 완료(2분기 예정)·저스트 그룹 400억 달러 위탁 운용·플래그십 사모펀드·인프라 펀드 첫 클로즈가 하반기 수익을 추가로 끌어올릴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