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비애나 헬스케어 홀딩스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9% 성장해 6억 4,8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도 +25.2% 늘어난 8,440만 달러를 달성했어요. 특히 선호 보험사(우선 계약 파트너) 비중이 전체 민간 간호 서비스 매출의 60%까지 올라오면서 매출 성장이 이익 성장보다 빠르게 따라오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 이 흐름이 유지되면 하반기 마진 개선 여지가 더 커져요.
1분기 영업이익 8,440만 달러 중 약 600만 달러는 예전에 못 받을 것으로 봤던 미수금을 AI 자동화로 뒤늦게 회수한 일회성 수입이에요. 이를 빼면 실질 기저는 7,800만~7,900만 달러 수준이라, 2분기에 작년 2분기의 일회성 1,100만 달러 효과까지 빠지면 전년 대비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낮아 보일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5억 6,000만~25억 8,000만 달러,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전)을 3억 2,800만~3억 3,200만 달러로 상향했어요 — 직전 가이던스 대비 약 1,000만 달러 올린 수치예요. 여기에 플로리다 소아 가정간호 업체 '패밀리 퍼스트 홈케어' 인수(연 매출 약 1억 2,000만 달러 규모)가 2분기 말 완료되면 추가 상향 여지가 있고, 회사는 인수 후 6개월 안에 시너지를 본격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