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라 미네랄스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이 3억 8,3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영업이익(EBITDA)도 2억 4,40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배나 뛰었어요. 금 생산량도 82,100온스로 사상 최대치를 찍었고,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배당금도 6,500만 달러(주당 0.76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새로 인수한 MSG 광산이 지하 개발 공사에 집중하느라 2분기에도 생산량이 줄고 비용이 높게 유지될 예정이에요. 쉽게 말하면, 지금은 광산 내부 도로를 새로 닦는 공사 중이라 당장 금을 많이 캐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올해 연간 금 생산량 목표는 34만~39만 온스로 유지되고 있어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생산량이 크게 늘고 비용도 낮아질 것으로 경영진은 자신하고 있어요. 에라 도라다(Era Dorada) 신규 광산 건설도 본격 시작돼 2028년부터 연간 11만 1,000온스 추가 생산이 기대되고, 보르보레마 광산 확장 계획도 올해 2~3분기 중 이사회 승인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