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S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연간 매출·영업이익 모두 약 11% 성장했고, 자동차 대형 프로젝트에서 완전히 손을 떼는 구조조정을 단행했어요. 이 결정으로 약 500억 원 규모의 저마진 매출이 빠지지만, 핵심 사업인 생명과학·에너지·식음료 3개 분야가 전체 수주 잔고의 80%를 차지하게 돼 앞으로 마진이 더 높아질 구조예요.
수주 잔고는 약 2조 원으로 탄탄하지만, 이번 분기 신규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18% 줄었어요. GLP-1 자동주사기 장비 수요가 정점을 지나 줄어드는 가운데, 방사성의약품·핵에너지 등 새 성장축이 그 빈자리를 얼마나 빠르게 채우느냐가 핵심 변수예요.
다음 분기(FY27 Q1) 매출은 7,000억~7,400억 원 수준으로 예상돼요. 연간으로는 자동차 사업 축소 영향을 포함해도 소폭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영업이익률은 FY27 연말 기준으로 올해 전체 대비 0.5~0.75%p 개선을 목표로 하며, 장기적으로는 15% 달성이 목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