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비노 실버 & 골드 마인스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이 $19M(25년 Q4) → $30M 수준을 훌쩍 넘어 **$39.4M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어요 — 단 두 분기 만에 매출이 두 배 이상 뛴 거예요. 은 가격 강세 덕분에 100원 벌면 68원이 현금 이익으로 남는 구조가 됐고, 순이익도 $15.9M으로 역대 최고예요. 라 프레시오사 광산이 본격 생산 단계로 전환되는 하반기엔 이 흐름이 더 가속될 수 있어요.
라 프레시오사는 아직 '개발 단계 광석'을 제련소에 넣고 있어서 온스당 생산비가 전 분기 대비 16% 올랐어요. 회사는 '하반기 정식 채굴로 전환하면 품위(광석 농도)가 올라 비용이 정상화된다'고 설명하지만, 전환이 늦어지면 비용 압박이 이어질 수 있어요. 은 가격이 현 수준을 유지해야 이 비용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2026년 하반기 라 프레시오사 목표 처리량을 하루 500톤으로 잡고 있어요 — 현재 200~230톤에서 두 배 이상 늘리는 목표예요. 연간 3만 미터 시추 프로그램(현재 5,600미터 완료)도 진행 중이고, 5번째 시추기를 추가 투입해 속도를 높이고 있어요. 현금 $1억3,900만에 부채 없는 재무 구조를 갖춰 이 성장 계획을 외부 자금 없이 자체 실행할 수 있는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