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드밴식스
2026년 11월 4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5% 늘어 4억 3,100만 달러였고, 가격은 17% 올랐지만 판매량은 2% 줄었어요. 원재료 비용이 6,500만 달러 부담으로 작용하고 생산 감소로 고정비 흡수도 나빠져 조정 이익은 1,500만 달러로 전년보다 1,000만 달러 줄었어요. 매출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지려면 다음 분기 가격이 원재료 비용 상승을 따라잡는지가 중요해요.
황 가격과 생산량이 핵심 변수예요. 황 기준 가격은 3분기 장기 톤당 705달러에서 4분기 615달러로 낮아졌지만, 실제 원재료 비용에는 구매·사용 시차가 있어요. 황 가격이 천천히 반영되고 생산량 회복도 더디면, 4분기 가격이 원재료 비용을 밑돌 전망과 고정비 부담이 이익을 제한할 수 있어요.
4분기에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가격이 원재료 비용을 밑돌 것으로 보지만, 나일론과 화학 중간재 가격이 원재료 상승을 상쇄할 전망이에요. 비료 선구매는 전년보다 늘 것으로 예상하며, 회사는 1,800만 달러 환급을 제외하고도 2026년 연간 현금흐름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길이 있다고 봐요. 2026년 설비투자는 약 9,000만 달러, 2027년 예비 계획은 약 8,000만 달러이며, Project CENTURY 지출은 2027년에는 적고 2029~2031년에 집중될 전망이에요. 이 프로젝트는 4,700만 달러의 지원금이 제안된 9,800만 달러 규모로, 연간 암모니아
매출 4억2100만 달러로 전 분기 4억400만 달러에서 늘었고, 가격 정책으로 원가 상승분 7200만 달러를 완전히 상쇄했어요 — 전 분기엔 가격이 원가를 못 따라갔는데 이번엔 역전됐어요. 다만 이 개선은 비료 부문 판매량 15% 감소를 가격 인상으로 메운 결과라 매출의 질은 이전보다 약해요.
2026년 1분기AdvanSix가 가장 흥분해서 발표한 건 바로 DEF(디젤 배기가스 저감액) 사업 진출이에요. 버지니아 호프웰 공장에서 이미 만들고 있는 암모니아를 활용해, 트럭·건설장비·농기계에 필수로 들어가는 환경 규제 제품을 직접 생산하겠다는 계획이에요. 2027년 최종 투자 결정,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고, 내부 수익률 목표는 20% 이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