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나
2026년 9월 3일 콜 기준
매출은 $216.4M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 최근 $201M→$206M→$205M→$216M으로 다시 성장 속도가 붙었어요. 특히 인공지능 제품이 순증 연간반복매출의 25%를 만들며 지난 분기 17%에서 크게 올라, 좌석 수에만 의존하지 않는 다음 성장 동력이 확인됐어요.
가장 큰 변수는 셀프서비스 고객 유입 둔화예요. 회사는 이 영향이 3분기 매출 성장을 약 1%포인트, 4분기에는 약 1.5%포인트 낮출 것으로 보고 있어, 인공지능 제품이 이탈과 좌석 감소를 얼마나 빨리 상쇄하는지가 핵심이에요. 인공지능 사용을 먼저 넓히면서 3분기와 4분기 매출총이익률도 약 1.5%포인트 눌릴 예정이에요.
3분기 매출은 $217M~$219M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성장하고, 조정 영업이익은 $18M~$19M으로 이익률 8~9%를 예상해요. 연간 매출 전망은 $858.5M~$863.5M으로 중간값 기준 9% 성장이고, 2분기 실적 초과분을 반영해 전망을 $1.5M 올렸지만 인공지능 작업관리 전환에 따른 하반기 매출 인식 시점 부담 $1.2M도 포함됐어요. 인공지능 제품의 연간 순증 연간반복매출 기여 목표는 기존 약 15%에서 약 20%로 높였지만, 새 고객용 제품들의 올해 매출 기여는 거의 반영하지 않아 본격적인 상승 여지는 내년으로 남겨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