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슨스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이번 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1.12로, 1년 전 같은 기간 $0.12에서 무려 9배 이상 뛰었어요 — 역대 최강 1분기예요. 에탄올 수익이 크게 늘고 45Z 세금 크레딧 $2,600만이 새로 반영됐는데, 회사는 1분기가 원래 연중 가장 약한 분기라고 했어요. 즉, 남은 분기가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에탄올 마진이 좋아도 동부 지역 옥수수 원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올라 이익 일부를 깎아먹었어요. 곡물 자산의 베이시스(시장가와 현물가 차이) 이익은 이번 분기에 나오지 않고 다음 분기로 밀렸는데, 만약 옥수수 가격이 다시 급등하면 이 이익이 또 뒤로 밀릴 수 있어요.
2028년 말까지 주당순이익 $7 목표를 재확인했어요 — 지금 연간 환산 기준 $1.12×4분기로 단순 계산해도 아직 갈 길이 있지만, 회사는 1분기가 가장 약한 분기라고 했으니 연간 합산은 훨씬 높을 거예요. 2분기는 봄 비료 시즌 수익 + 에탄올 강세 + 베이시스 이익 회복이 겹칠 전망이고, 텍사스 휴스턴 항구 시설은 3분기 완전 가동 예정이라 하반기 대두박 수출 매출이 새로 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