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칸웰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이번 분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방문 진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 늘었고, 특히 가상 주치의 서비스 이용 건수가 57%나 급증했다는 점이에요. 미국 최대 보험사 중 하나인 Elevance Health가 3년 재계약을 맺었고, 미군 의료 시스템도 전 세계 960만 명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플랫폼을 계속 운영 중이에요.
구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어요. 이전에 공개된 고객 이탈(계약 해지)의 영향이 아직 남아 있는 상황이에요. 또 미군 의료 계약 갱신 결과가 올 여름에 나올 예정인데, 이 계약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해서 결과를 지켜봐야 해요.
다음 분기(2026년 2분기) 매출은 4,800만~5,200만 달러로 예상해요. 계절적으로 방문 건수가 줄어드는 시기라 이번 분기보다 소폭 낮아지는 거예요. 연간 전체로는 매출 1억 9,500만~2억 500만 달러를 유지하고, 영업손실(조정 기준)은 기존 예상보다 크게 줄어든 1,200만~1,600만 달러로 개선될 것으로 봐요. 올해 4분기에는 현금흐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고, 2027년에는 정부 계약 신규 수주 등을 바탕으로 매출이 의미 있게 성장할 것으로 경영진이 자신감을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