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칸 수퍼컨덕터
2026년 5월 28일 콜 기준
매출 $86.4M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1년 전 $66.7M에서 30% 성장이고, 최근 추이($72M→$66M→$75M→$86M)를 보면 이번 분기에 확실히 가속됐어요. 특히 4분기 신규 수주가 약 $100M으로 직전 분기 평균 $70M을 크게 웃돌았고, 데이터센터 비중이 지난 분기 5%에서 이번 분기 10%로 두 배 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어요.
매출총이익률(100원 벌면 남는 돈)이 27.3%로 연간 30.5%보다 낮아요 — Comtrafo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 $1.5M이 이번 분기 이익률을 약 1.7%p 끌어내렸고, 이 비용은 다음 분기(FY2026 Q2)부터 줄어들 예정이에요. 다만 인수 통합이 아직 4개월 차라 브라질·중남미 사업 안착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면 이익률 개선 시점이 밀릴 수 있어요.
다음 분기(FY2026 Q1, 6월 말 마감) 매출은 $85M 초과로 이번 분기 수준을 유지하는 가이던스예요 — 12개월 수주잔고가 $280M(1년 전 대비 40% 증가)이고 총 잔고는 $375M에 달해 향후 4분기 매출 가시성이 매우 높아요. Comtrafo 관련 일회성 비용이 Q2부터 줄어들면 이익률이 단계적으로 올라올 구조라, 매출 성장과 비용 감소가 동시에 작동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