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닐 파마슈티컬
2026년 7월 30일 콜 기준
매출 $796M — 직전 분기 $723M에서 크게 반등했고, 전년 동기 대비 +10%로 성장이 가속됐어요. 특히 전문의약품(스페셜티) 부문이 +17%로 가장 빠르게 크고 있고, 저렴한 의약품(제네릭) 부문도 +13%로 탄탄해요.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Kashiv 인수가 수주 내 마무리되면 성장 축이 하나 더 추가돼요.
인도 공장 홍수 피해로 올해 연간 실적에 약 270억 원(약 $20M) 손실이 예상돼요. 또 설비 투자(공장·장비 확충)를 기존 계획보다 40% 늘린 약 2,000억 원($150M)으로 상향했는데, 매출 성장이 이 속도를 못 따라가면 현금 여유가 줄어들 수 있어요. Kashiv 인수 후 부채 비율이 높아지는 점도 지켜봐야 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50M 올려 $3.1B~$3.2B로 상향했어요 — 이번 분기 실적 호조와 스페셜티·제네릭 모두 고성장 덕분이에요. 영업이익(조정 EBITDA)도 $10M 올려 $750M~$780M, 주당순이익(조정 EPS)도 $0.01 올려 $0.96~$1.06으로 가이던스를 높였어요. 3분기 lanreotide 승인·출시와 내년 초 XOLAIR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하반기 성장이 더 가팔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