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플리테크 그룹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 53억 원 수준으로 회복됐고, 100원 벌면 48원이 남는 수익 구조로 개선됐어요 — 1년 전 33원에서 15원 뛴 거예요. 특히 5G 제조·엔지니어링 부문 매출이 1년 전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북미 이동통신사 향 40억 달러 규모 장기 공급 계약 출하가 4월에 재개되면서 2분기는 1분기보다 확실히 높을 거라고 경영진이 직접 밝혔어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 5,000만 달러를 유지하고 있지만,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하반기에 몰려 있어요. 해외 공급망 지연·반도체 부품 수급 불안·고객사 현장 배포 일정 변수가 겹치면, 하반기 출하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연간 목표 달성이 빠듯해질 수 있어요.
연간 매출 5,000만 달러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 직전 발표 대비 수치 변화는 없지만, 매출 비중이 하반기로 더 쏠릴 거라고 재확인했어요. 2분기는 1분기 530만 달러보다 '확실히 높을 것'이라고 경영진이 명시했고, 70억 달러 규모 두 번째 대형 공급 계약 관련 대규모 주문도 올해 안에 들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