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
2026년 8월 4일 콜 기준
매출 11.5억달러로 전년 대비 +50%, 전 분기 대비로는 +13%예요 — 직전 두 분기가 거의 정체($10.3B→$10.3B)였다가 이번에 다시 뚜렷하게 튀어올랐어요.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체의 58%(1년 전 42%)까지 늘면서 회사 성격 자체가 AI 서버 회사로 완전히 바뀌고 있다는 신호예요.
서버 CPU 공급이 지금 타이트한 상태이고, 2027년 데이터센터 전체 성장 가이던스(100% 이상)가 메모리(HBM)·웨이퍼·패키징 공급망이 제때 따라와야 성립돼요. 경영진도 '2027년 서버 공급은 더 나아질 것'이라고 했지만 아직 확정된 게 아니라, 공급 확대가 늦어지면 매출 상단이 아니라 공급이 성장 속도를 결정하게 돼요. 또한 클라이언트(PC) 시장은 하반기에 메모리·부품 비용 상승으로 둔화가 예상된다고 직접 언급했어요.
다음 분기(3분기) 매출 130억달러(±3억) 가이던스로 전년 대비 +41%, 전 분기 대비 +13% 성장이에요. 더 중요한 건 2027년 전망: 서버 CPU는 +70% 이상, 데이터센터 전체는 '두 배 이상(well over 100%)'으로 상향 언급했는데, 이는 작년 11월 애널리스트데이에서 제시한 '연 매출성장 35% 이상, EPS 20달러' 목표를 회사 스스로 '실질적으로 초과'한다고 밝힌 수준이에요. 즉 기존 자체 가이던스보다도 위로 재상향된 셈이라 시장 기대를 다시 끌어올릴 가능성이 커요.
매출 11.5억 달러로 전년 대비 +50%, 전 분기 대비 +13% — 3분기 연속 매출이 정체됐던 10.3B에서 드디어 가속 구간으로 올라섰어요. 데이터센터가 전체 매출의 58%(1년 전 42%)까지 커졌고, 서버 CPU는 5분기 연속 최고 기록이라 이 흐름이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요.
2026년 1분기AMD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단연 데이터센터예요. 서버용 CPU(EPYC)와 AI 가속기(Instinct GPU) 수요가 동시에 폭발하면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전보다 57% 늘어 58억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특히 AI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CPU 수요도 함께 커지는 구조가 확인되면서, 2030년 서버 CPU 시장 규모 전망을 기존 600억 달러에서 1,200억 달러 이상으로 두 배나 올려 잡았어요.
2026년 1분기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57% 늘어 58억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 직전 분기 대비도 7% 성장하며 가속 중이에요. 특히 서버 CPU는 4분기 연속 최고 매출을 갱신했고, 클라우드·기업 고객 모두 50% 이상 성장하며 AI 인프라 수요가 AMD 전 제품군으로 고르게 퍼지고 있다는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