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루마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매출은 분기마다 약 120~130만 달러 수준으로 4분기 연속 정체돼 있어요. 다만 이번 분기 의미 있는 변화는 AI 데이터센터 고객 접촉 건수가 20건에서 30건 이상으로 늘었고, 레이저·포토다이오드 부품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Aeluma 기술에 대한 업계 관심이 실질적인 평가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00만~600만 달러에서 420만~460만 달러로 낮췄어요 — 정부 계약 지연이 원인이에요. 매출의 대부분이 아직 정부 연구개발 계약에 의존하고 있어서, 상업 고객으로부터 실제 주문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매출 성장이 제한적이에요. 고객 평가는 진행 중이지만 아직 단 한 곳의 고객으로부터도 공식 인증을 받지 못한 상태예요.
이번 회계연도(2026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420만~460만 달러로 좁혔어요 — 직전 가이던스 400만~600만 달러보다 상단이 크게 낮아진 거예요. 지연된 정부 계약 매출은 영구 손실이 아니라 다음 회계연도(2027년)로 이월될 예정이에요. 회사는 앞으로 지출을 늘릴 계획이고, 5,000만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 한도(ATM)를 설정해뒀지만 아직 실제로 주식을 판 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