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더럴 애그리컬처럴 모기지 Class C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매출 +14% (전년 동기 대비), 핵심이익 주당 4.74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지난 분기에 이어 성장이 가속되고 있어요. 특히 농장·목장 대출 순증가액이 1년 전 같은 기간 540억 원 수준에서 이번 분기 3,840억 원으로 7배 이상 뛰었고,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관련 인프라 대출도 전 분기 대비 6% 늘어 모든 사업 부문이 동시에 성장한 첫 분기예요.
농업 차주들의 신용 등급 하락이 조금씩 늘고 있어요 — 농산물 저장·가공 및 일부 과수원 관련 대출에서 연체와 부실 징후가 나타났고, 90일 이상 연체율이 지난 분기 0.40%에서 0.52%로 올랐어요. 중동 분쟁으로 비료·연료 가격이 급등한 상황이라, 농가 마진 압박이 길어지면 추가 대손충당금 적립이 필요해질 수 있어요.
회사는 2분기에도 모든 사업 부문에서 강한 파이프라인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어요 — 특히 3월 한 달에만 8억 달러 이상의 신규 대출이 집행됐고, 이 물량이 2분기 수익에 본격 반영돼요. 또 세금 혜택(약 300억 원 규모 세액공제 잔여분)을 2분기 중 대부분 활용할 예정이라 이익에 추가 보탬이 될 거예요. 재생에너지 부문은 미국 세제 개편안(H.R. 1)의 7월 4일 착공 기한 효과로 상반기까지 성장이 집중되고, 이후에도 전력 수요 급증이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