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라스 에너지 솔루션스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매출이 $249M(25년 Q4) → $266M(26년 Q1)으로 반등했고, 물류 마진이 1월 한 자릿수 초반에서 3월 중간 두 자릿수(약 15%)로 빠르게 회복됐어요. 여기에 캐터필러와 1.4기가와트 규모의 전력 장비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전력 사업 문의가 하루아침에 4기가와트에서 8~10기가와트로 두 배 이상 늘었어요 — 모래·물류 회복과 전력 사업 도약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조예요.
이번 분기 영업이익(EBITDA)이 $28M으로 마진 11%에 그쳤는데, 겨울 폭풍·설비 정비·외부 트럭 비용 급등이 겹친 탓이에요. 이 세 가지는 해소됐다고 하지만, 전력 사업 설비 투자(올해 자본지출 $350M~$375M, 대부분 전력 인프라)가 매출 성장 속도보다 빠르게 늘고 있어서 — 전력 계약 체결이 늦어지면 현금흐름 압박이 가시화될 수 있어요.
2분기 EBITDA를 약 $50M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1분기 $28M 대비 약 76% 급증이에요. 모래 판매량은 2분기 완전 매진 상태이고, 물류 마진은 중간 두 자릿수(약 15%)를 유지할 전망이에요. 여기에 전력 사업(브리지 발전·소형 전력망 배치)에서 올해 남은 9개월간 추가로 $35M의 영업이익이 기대되고, 120메가와트 전력 구매 계약은 2027년 상반기 가동 시 연간 $50M~$55M의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