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마스 트러스트
2026년 4월 30일 콜 기준
이번 분기 가장 큰 성과는 '컨스트럭티브' 대출 플랫폼이 드디어 흑자로 전환됐다는 거예요. 지난 분기까지는 약 20억 원 손실이었는데, 이번 분기엔 약 25억 원 이익을 냈어요. 회사 전체 수익의 새 엔진이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셈이에요.
이란 분쟁 등 지정학적 불안으로 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택담보 채권 스프레드(수익률 차이)가 한때 크게 벌어졌어요. 시장이 다시 흔들리면 보유 자산 가치가 출렁일 수 있다는 점은 경영진도 솔직하게 인정했어요.
경영진은 2026년 내내 BPL 임대 대출 유동화를 5~6건 진행할 계획이에요. 분기 주당 배당(0.23달러)을 이미 26% 초과하는 수익을 내고 있어서, 이사회와 배당 인상을 논의 중이에요. 또 2분기 현재까지 조정 장부가치가 2~2.5% 추가 상승했고, 투자 포트폴리오도 109억 달러에서 계속 늘어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