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
2026년 4월 28일 콜 기준
어즈버리는 지금 회사 전체의 IT 시스템을 '테키온(Tekion)'이라는 새 플랫폼으로 교체하는 대공사 중이에요. 먼저 전환을 마친 쿤스(Koons) 딜러십에서는 정비 기술자 1인당 매출이 전년 대비 21% 늘고, 서비스 어드바이저 생산성도 16% 올랐어요. 비용도 5% 줄었으니, 전환이 완료되면 회사 전체 수익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돼요.
1분기는 기록적인 폭설이 거의 모든 영업 지역을 강타해서 매출 총이익이 약 190억 원(1,900만 달러) 줄었어요. 여기에 테키온 전환 중인 매장들이 새 시스템에 적응하는 데 4~6개월이 걸리다 보니, 2~3분기까지는 비슷한 운영 비용 부담이 이어질 수 있어요.
경영진은 테키온 전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점을 올해 4분기 이후로 보고 있어요. 판관비 비율은 현재 66.9%에서 중간 60%대(mid-60s)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부품·서비스 부문은 연간 중간 한 자릿수(mid-single digit) 성장을 유지할 전망이에요. 신차 1대당 영업이익은 기존 목표였던 2,500~3,000달러보다 높은 3,000달러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경영진이 전망을 상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