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코아
2026년 10월 15일 콜 기준
매출은 2분기 $4.0B에서 3분기 $3.7B로 낮은 금속 가격 영향으로 줄었고 조정 순이익도 $562M에서 $485M로 감소했지만, 운영은 개선됐어요. 알루미늄 생산량이 전 분기보다 15,000 metric tons 늘고 연초 이후 생산 기록 6건, Alumar 재가동과 Pinjarra 회복이 이어져 4분기 생산·출하 증가 전망을 뒷받침해요.
가장 큰 실행 변수는 AliGroup 인수 후 부채 감축과 서호주 광산 승인 절차예요. 현금 대가 $3.1B 중 $2.6B를 채권으로 마련하고 거래 후 레버리지 1.5x를 예상해 현금흐름이 약해지면 부채 감축이 늦어질 수 있으며, 광산 승인 절차가 2027년까지 이어져 추가 6개월을 넘기면 더 어려운 생산 결정을 해야 해요. 탄소 비용도 3분기 $20M을 조금 웃돌았고 4분기에 $10M이 더 반영될 예정이라 비용 흐름의 변수로 남아요.
4분기에는 두 부문 모두 생산과 출하가 늘고, 정제 시스템 안정성과 제련 포트폴리오의 생산성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에요. 알루미나 운영 성과 요소는 3분기와 같은 수준이고, 알루미늄 부문 비용은 $30M 늘며 그중 탄소 비용이 $10M이에요; 탄소 비용은 앞서 3분기 영향으로 약 $15M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20M을 조금 웃돌았어요. 시장 가격은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아 가격이 개선되면 실적에 반영되고, 연간 전망은 변환 비용·감가상각·이자 비용·설비 투자만 소폭 조정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