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즈온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보통이번 분기 판매 회복이 이익으로 뚜렷하게 이어졌어요.
매출은 168억으로 전년보다 35.1% 늘었고 영업이익은 16억을 기록했어요. 매수 의견이 우세하지만, 다음 분기에도 이익 회복과 새 브랜드 기여가 이어지는지 함께 볼 만해요.
회사 보고 4영역 · 2026 2분기
뉴키즈온은 유아동 의류·화장품을 온라인 중심으로 팔며,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으로 매출을 만드는 소비재 사업자예요.
앤디애플·젤리스푼에서 오가본, 솔테라이브러리까지 브랜드와 카테고리를 넓혀 고객 접점을 확장했어요.
네이버·쿠팡 등 온라인 채널과 일부 직영 매장을 병행해, 자체 콘텐츠부터 물류·고객지원까지 운영해요.
이번 분기 매출 168억, 전년 동기 대비 +35.1%, 영업이익 16억, 전년 동기 대비 +746.4% —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졌어요.
순이익 13억으로 흑자 전환 — 판매 회복이 영업손익을 넘어 최종 손익까지 연결됐다는 신호예요.
2026년 4월 출시한 솔테라이브러리는 향수·디퓨저로 영역을 넓혀, 패션 밖 성장축을 시험하고 있어요.
유아동 화장품은 반기 매출 비중 8.54% — 패션 중심 구조에 보완적인 카테고리가 자리 잡고 있어요.
영업이익 16억, 전년 동기 대비 +746.4% — 전년 이익 규모가 작아 기저효과를 함께 봐야 해요.
유아동 패션이 반기 매출의 89.96% — 신규 브랜드가 커져도 주력 카테고리 의존은 남아요.
자체 생산설비 없이 10여개 이상 외주업체를 활용해, 설비 부담은 낮지만 품질·납기 관리가 관건이에요.
이번 보고서엔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다음 확인점은 회복한 이익의 지속성과 신규 브랜드의 기여예요.
2026년 4월 솔테라이브러리 출시로 향수·디퓨저를 더했어요 — 패션 밖 성장축의 안착이 다음 변수예요.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을 함께 운영해, 콘텐츠·광고·물류 효율이 매출보다 이익을 좌우하는 변수가 돼요.
자체 생산설비 없이 외주생산하는 구조여서, 설비 투자보다 재고·납기·품질 관리가 운영 신호예요.
증권사 의견은 일반적으로 매수 의견이 우세해요. 그래서 단순 매수 비율보다는 시점별 추세 변화에 주목해요.
KB는 2026-06-01 평가 의견 없음으로 분류돼, 합의보다 개별 실적 확인이 중심이에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