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버스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보통사업 확장은 이어지지만 이익 전환은 아직 진행 중이에요.
2분기 매출은 152억원으로 감소했지만 매출총이익률은 26.3%로 개선됐어요. 증권사 의견은 제한적이라 신사업이 실제 수주와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함께 보면 좋아요.
회사 보고 4영역 · 2026 2분기
웨이버스는 공공기관의 토지·부동산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공간정보 소프트웨어 회사예요.
매출은 프로젝트형 SI와 유지보수에서 나오며, 자체 플랫폼을 얹어 개발 효율과 재사용성을 높이는 구조예요.
공공 고객과 장기 운영 경험이 핵심 자산이라 신규 수주뿐 아니라 후속 고도화 사업으로 이어질 여지가 있어요.
2분기 매출 152억원은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매출총이익률은 22.9%에서 26.3%로 올라왔어요.
GeOnAI와 디지털트윈을 기존 플랫폼에 결합해 단순 구축업체에서 고부가 솔루션 기업으로 넓혀가고 있어요.
네이버시스템 GIS사업부문 인수로 2025년 약 101억원의 데이터 생산 매출이 더해져 사업 범위가 넓어졌어요.
UAM 관제와 공공 SaaS 실증은 아직 초기지만, 공간정보를 도시 운영시장으로 확장하는 통로가 되고 있어요.
상반기 매출은 265억원으로 18% 줄었고 영업손실은 30억원으로 늘어, 성장 투자가 아직 이익으로 연결되기 전이에요.
2분기에도 9억원 영업손실이 이어져 매출 회복만으로는 비용 부담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고 있어요.
공공 프로젝트 중심 구조는 안정성이 강점이지만, 발주 시점과 진행률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이 커지는 양날의 검이에요.
GeoAI·UAM은 확장성이 크지만 실증과 수주가 상용 매출로 전환되는지 확인할 시간이 필요해요.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대신 GeOnAI, 디지털트윈, UAM 플랫폼의 연구개발과 실증을 이어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쌓고 있어요.
연구개발 과제와 공공 SaaS 인증은 수주 기반을 넓히는 간접 신호지만, 단기 실적 전망으로 보기는 어려워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