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씨엔에스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탄탄이번 분기 메모리 회복이 이익과 새 성장으로 이어졌어요.
2분기 매출은 312.7억원, 영업이익은 95.3억원으로 각각 67%, 176% 늘었어요. 증권사에서는 새 매수 의견이 나왔지만, 시장의 공감대가 더 쌓이는지 함께 볼 때예요.
회사 보고 4영역 · 증권사 10곳 · 2026 2분기
평균 목표가
2.5만원
현재가 대비
+58%
현재 1.6만원
9월 11일 종가 기준 · 증권사 최근 6개월
증권사 의견은 보통 매수가 우세해요. 목표가보다 시점별 추세 변화를 함께 봐요.
샘씨엔에스는 반도체 검사장비에 들어가는 세라믹STF를 맞춤 생산해 프로브카드 업체에 공급하는 회사예요.
세라믹STF는 웨이퍼 검사 신호를 전달하는 핵심 부품이라, 반도체 미세화와 검사 수요에 매출이 연동돼요.
국내외 프로브카드 업체에 직접 납품하며, 최종 수요 기준 국내 비중 60%·해외 40%로 구성돼 있어요.
2분기 매출 312.7억원, 영업이익 95.3억원으로 각각 67%·176% 늘어 메모리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졌어요.
상반기 매출 584.4억원, 영업이익 172.1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수익 레버리지가 뚜렷해졌어요.
회사는 “고성능 고대역폭 메모리용 세라믹 기판” 공급망을 준비하며 고부가 제품으로 확장하고 있어요.
LTCC의 다층화·전기적 특성이 DRAM용으로 넓어지며 기존 NAND 중심 매출의 외연을 키우고 있어요.
메모리와 프로브카드 수요에 매출이 집중돼 있어, 전방 설비투자와 가동률 변화가 실적의 양날의 검이에요.
고객사가 한정되고 수주잔고를 공개하지 않아, 다음 분기 매출 가시성을 외부에서 확인하기 어려워요.
해외 공급 40%는 고객 기반을 넓히지만 환율과 해외 고객 발주 변화가 실적 변동성을 만들 수 있어요.
오송 신공장 증설은 성장 준비지만, 본궤도 전까지는 고정비와 투자 회수 속도를 함께 봐야 해요.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대신 오송 신공장에 신규 생산시설을 증설하며, 수요 확대에 맞춘 공급능력 확보를 진행하고 있어요.
회사는 NAND·DRAM용 양산을 이어가면서 비메모리와 첨단 패키징기판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힐 계획이에요.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용 세라믹 기판은 연구와 양산 평가 단계라, 실제 매출 전환 시점을 확인해야 해요.
최근 6개월 의견은 BUY 1건뿐이고 나머지는 NotRated라, 증권사 의견은 일반적으로 BUY가 우세하다고 보기 어려워요.
그래서 단순 BUY 비율보다는 8월 LS증권이 신규로 매수 의견을 제시한 시점 변화에 주목해요.
4월부터 7월까지 목표가가 제시되지 않다가, 8월 13일 LS증권이 25,000원 목표가를 새로 제시했어요.
목표가 시계열이 충분히 쌓인 상황은 아니어서, 이후 실적 추정과 추가 의견이 붙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LS증권은 8월 실적 개선과 메모리·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를 반영해 BUY 의견을 제시한 유일한 주체예요.
메리츠와 키움은 최근 6개월 동안 NotRated를 유지해, 업계 기대가 아직 폭넓은 합의로 형성되진 않았어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