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삼양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보통신제품보다 판매 회복과 산업용 주문 확인이 먼저예요.
2분기 매출은 58억원으로 전년보다 21% 낮았고, 스크린골프 렌즈의 반복 주문과 산업용 고객 평가가 다음 확인 지점이에요.
회사 보고 4영역 · 2026 2분기
매출의 본체는 70여 개국에 판매하는 교환렌즈이며, 광학 설계부터 완제품 판매까지 직접 맡아요.
사진용 AF 렌즈와 시네 렌즈가 현재 수익을 만들고,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마운트가 판매 기반이에요.
회사는 스스로를 “국내 유일하게 렌즈를 설계부터 판매하는 글로벌 광학 전문기업”으로 설명해요.
산업용 렌즈는 아직 확장 단계지만, 기존 광학 기술을 활용해 고객군을 넓히는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2분기 매출 58억원, 상반기 매출 9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1%, 23% 줄어 회복은 아직 확인 전이에요.
신제품 AF 35㎜와 AF 60-180㎜가 추가됐지만, 현재는 제품 확장보다 판매량 전환이 더 중요한 국면이에요.
스크린골프 렌즈는 양산 출하를 시작해 산업용 고객 매출로 이어질 첫 실적 기반을 만들었어요.
우주·드론·머신비전 렌즈 개발이 진행돼 카메라 시장 밖에서 중장기 성장 선택지가 넓혀졌어요.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13.8%로 전년 17.2%보다 낮아져, 외형보다 수익성 회복이 걸려요.
중국 업체의 가격 경쟁이 강해지는 가운데 합리적 가격 전략은 판매 확대와 마진 압박의 양날의 검이에요.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이 실적에 영향을 주며, 글로벌 수요 변화도 함께 봐야 해요.
산업·우주항공 사업은 개발 성과가 매출로 연결되기 전이라, 본궤도 진입까지 시간이 필요해요.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대신 AF 60-180㎜ 출시와 신규 산업용 샘플 평가가 다음 분기 매출의 간접 신호로 남아 있어요.
스크린골프 렌즈는 최초 양산 출하를 마쳐, 하반기에는 반복 주문 여부가 핵심 확인 지표예요.
드론 열화상·가시광 모듈은 고객 평가 단계라, 상용 공급 전환이 가이던스 역할을 하게 돼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