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보통기존 계약이 버팀목이지만 새 판매처 성과가 관건이에요.
혈액투석액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매출 271억과 영업이익 7억을 냈고, 다음 분기에는 온라인 판매 성과를 함께 보시면 좋아요.
회사 보고 4영역 · 2026 2분기
진단시약·혈당기기·혈액투석액을 병의원과 도매처에 공급해 매출을 만드는 의료기기 회사예요.
체외진단은 병원·검진센터, 혈당은 도매·병의원, 투석액은 계약처 중심으로 유통돼요.
혈액투석액은 밴티브코리아·보령·프레제니우스케디칼케어코리아와의 계약이 기반이에요.
2026년 하반기 네이버 등 온라인 판매를 더해 기존 품목의 판매 접점을 넓히려 해요.
매출 271억, 전년 동기 대비 -10.9%·영업이익 7억, -29.8% — 회복보다 둔화가 먼저 보여요.
혈액투석액은 2028년 12월까지 공급계약과 10년 공급계약이 이어져 반복 매출의 버팀목 역할을 해요.
2025년 출시한 분말형 혈액투석제가 기존 제품군에 확장 축을 더했어요.
호흡기 바이러스·결핵·혈당 측정 제품 개발이 이어져 진단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어요.
매출 271억(-10.9%)·영업이익 7억(-29.8%) — 둔화가 이익 감소로 이어졌어요.
순이익 -40억으로 적자 전환해 영업이익 아래 손익 변동성도 함께 나타났어요.
혈액투석액은 주요 고객사 계약 비중이 높아 계약 갱신과 물량 변화가 양날의 검이에요.
이번 보고서엔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 단기 실적 경로는 계약과 채널 실행에 달렸어요.
2026년 하반기 네이버 등 온라인 판매를 계획해 신규 유통 채널의 성과가 다음 신호예요.
혈액투석액은 2028년 12월까지 공급계약이 이어져 기존 사업의 가시성을 받쳐줘요.
전국 6개 사업장과 음성 공장 운영은 생산·영업 기반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줘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