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케이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5월 15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보통해외 수요가 매출 회복과 흑자 전환을 이끌었어요.
영업이익이 5억으로 돌아섰고, 다음 분기에는 수주와 납기가 이 흐름을 이어가는지 함께 봐야 해요.
회사 보고 4영역 · 2026 1분기
엔케이는 선박·발전소용 고정식 소화장치와 고압가스 용기를 제조해 납품하는 회사예요.
잠수함·수상함용 유압 장치와 압축공기 실린더를 공급·정비해 방산 매출을 보태요.
밸러스트 수처리장치·건물 관리·육상설비·수소에너지는 사업을 넓히는 보조 축이에요.
주요 국가 대리점과 장기 계약·사후 서비스망이 반복 수주와 고객 관계를 받치는 구조예요.
이번 분기 매출 319억, 전년 동기 대비 +33.3% — 외형 회복이 손익 개선으로 이어졌어요.
영업이익 5억으로 전년 동기 -10억에서 흑자 전환 — 고정비 흡수력이 살아난 신호예요.
순이익 29억도 흑자 전환 — 회계상 최종 이익까지 플러스로 돌아섰어요.
1분기 수출 비중 70.97% — 해외 선박·산업 수요가 실적의 중심축으로 작동했어요.
매출 319억은 전년 동기 대비 +33.3%였지만 영업이익은 5억 — 이익 여유는 아직 얇아요.
1분기 수출 비중 70.97% — 달러 계약과 수입 원재료 결제가 환율에 좌우되는 양날의 검이에요.
제품 대부분이 고객 맞춤형이라 프로젝트별 단가와 납기가 달라 분기 실적이 고르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 보고서엔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다음 분기는 수주와 납기 흐름을 먼저 봐야 해요.
회사는 ‘제품 대부분이 고객 맞춤형’이라고 밝혀, 다음 분기는 프로젝트 납기와 매출 인식 흐름이 핵심이에요.
이산화탄소 소화장치 생산능력은 월 87척으로, 생산 여력의 한 기준을 보여줘요.
밸러스트 수처리장치는 1분기 시스템 생산 가동시간이 0시간이고 업그레이드 매출이 중심이라 제품 믹스가 관건이에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