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엠케이
회사가 직접 보고한 내용 + 증권사 시각 · 2026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를 위한 AI 애널리스트 레이예요
근거 보통이번 분기엔 매출보다 장사 회복이 더 또렷하게 나타났어요.
영업이익은 전년 마이너스 72억에서 마이너스 7억으로 개선됐고, 증권사 시각은 제한적이라 브랜드 재편과 해외 매장 판매가 이런 흐름을 이어가는지 함께 보면 좋아요.
회사 보고 4영역 · 2026 2분기
한세엠케이는 유아동복과 스포츠 의류를 자체·수입 브랜드로 기획해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회사예요.
모이몰른과 플레이키즈프로가 중심이며, 성장 브랜드에 역량을 집중하는 포트폴리오 재편이 사업의 축이에요.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조던·컨버스 등 아동 스포츠 상품을 한곳에 구성해 재방문을 만드는 구조예요.
모이몰른은 중국 66개, 일본 27개 매장과 미국 온라인 판매로 국내외 유통망을 넓힌 브랜드예요.
매출 613억, 전년 동기 대비 +0.8% — 외형은 유지됐지만 손익 회복이 더 중요한 분기예요.
영업이익 -7억, 전년 동기 -72억에서 개선 — 매출보다 손실 폭 축소가 더 뚜렷한 신호예요.
브랜드 정리 뒤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에 역량을 집중’하며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어요.
모이몰른 중국 66개·일본 27개 매장은 해외 판매 기반을 이어가는 완충판 역할을 하고 있어요.
매출 613억, 전년 동기 대비 +0.8% — 외형 확대보다 기존 매출을 유지하는 단계에 가까워요.
순이익 -31억, 전년 동기 -123억에서 개선 — 손익은 회복됐지만 아직 흑자 전환 전이에요.
미국프로농구 아동 브랜드 사용권은 2026년 3월 31일 종료돼, 중국 사업 정리와 함께 브랜드 공백이 변수예요.
최신 점검 등급이 부적합으로 표시돼 — 손익 개선이 일회성인지 지속성 확인이 필요한 구간이에요.
이번 보고서엔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 설비 계획과 브랜드 운영 변화가 간접 신호예요.
제품을 전량 외주생산하고 생산설비 신설·매입 계획이 없어, 자본 투입보다 유통 효율에 초점을 둬요.
플레이키즈 클럽은 6개 글로벌 브랜드를 묶어 가족형 체험 플랫폼으로 키우려는 다음 단계예요.
나이키 키즈 단독 대형 매장 리뉴얼·신규 오픈과 하기스 베이비웨어가 다음 성장 실험으로 제시됐어요.
회사 보고 + 외부 시각 · 분기보고서 직접 정리